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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는 힘이 있다.-1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Joseph 작성일16-07-15 19:20 조회1,199회 댓글2건

본문

주임 신부님, 은경축 위원, 사목협의회 및 각 분과위원 그리고 성당 사무장님

아래에 나열하는 제 글을 보시고, 많은 것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글을 나열 하기전에, 성당 사무장님이 성당 홈페이지를 관리 하실텐데,

제글을 지우시는 실수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우분들도 아시겠지만, 201410 12일에 은경축위원이 결성되어 있는 것.

그리고 은경축 행사가 하나씩 진행 되고 있음을 알고 계실줄로 압니다.

저는 1996년부터 한인성당을 다니면서 성당에서 그때 그때

한장씩 한장씩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봉사 사진이 아니라, 내 개인 가족 이민 역사 같은 사진이였고,

본격적으로 사진을 촬영하게 되었던 것은  

김명선 사도요한 신부님 부임 2년차부터 였습니다.

촬영하게 된 동기는 이렀습니다.

 

그 당시때 성당에서 사진 촬영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구역식구나 아시는 분들이 성당에서 세례를 받았지만,

정작 본인의 사진을 보거나, 받은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단체사진 한장 으로는 사진의 부족함을 느끼셨고,

월간성가정에 몇장의 사진은 담겨 있었지만,

인쇄상태는 그리 좋은 것은 아니였지요.

그래서 제가 나서게 되었던 겁니다.

 

성당에서 사진을 찍고, 제 블로그에 올려서,  

본인의 사진들을 보고, 다운로드해서

각자 본인의 사진들을 보관하고

일단은 호응들이 좋았습니다.

성당 홈페이지가 처음개설 된 후, 제 블로그를 폐쇄하고,  

성당홈페이지 [추억의 사진방]으로 모든 사진을 옮겨 놓았습니다.

그러던 중, 월간성가정 편집장의 요청을 받았습니다.

물론 정중한 예의 와 서로의 존중속에서

월간성가정에서 좋은 품질의 사진을 사용하고 싶다고요.

제가 거절할 이유가 없죠

모든 교우들이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

가져가셔서 자유로이 사용 하시라고요

성당 홈페이지에 인터넷상으로 업로드 할때는 사진 크기를 작게 해서 올린것이니,

화보로 사용하기 위해 큰 사이즈의 사진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 하라고 했고,

그래 왔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월간 성가정 편집부와 첫 인연이 되었던 거구요,

그 이후에 월간성가정 편집장이 세번이 바뀌었어도,

계속 좋은 관계가 유지 되고 있는 진행형 입니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 성당에서 사진 촬영하시는 분들이 개인사정으로 못하시고,

저 혼자만 남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제가 사진을 찍어야만 월간성가정에  

사진을 담을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자연스럽게 월간성가정 사진사 처럼 되었지만,  

월간성가정 편집위원은 아닙니다.

월간성가정에 싣는 제 사진에 제 이름을 넣는것은 사진의 출처를 표현하는

편집위원들의 서로의 존중심이라 봅니다.

 

항상 제가 이야기 했던 것은,

제가 성가정 성당의 공식 사진사도 아니고 봉사자도 아니다 라고요.

신부님과 교우들 눈에는 그렇게 보였을지 모르지만, 저는 그냥 평신도 입니다.

당연히 공식사진사라는 임명장을 받은 적 없고,

신부님, 사목협의회, 은경축 등에서 구두로 라도 들어 본적도 없고.

또한 성가정 성당 역사 지킴이라고 지정 받은 적도 없습니다.


근데요~~

은경축 위원들이 결성 되면서, 그 압박+칼날 끝이 저를 향해 오더군요

저에게 직접 오는 말이 아니라, 항상 주변에서 돌다가, 제 귀에 들어 왔으니까요.

 

성당 주임신부님지시에 따라 관직(?)에 있는 분(?)들이 한 평신도를 잡아먹겠다고,

먹이를 눈 앞에 두고서, 침을 흘리고 있는 하이애나 와 같다고 할까요…???!!!

최소한 저에게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로 진입 합니다.(1년동안의 스토리) 

 

2015 712.(일요일) about 12:40PM @ 성가정성당 흡연장소

월간성가정 편집위원 한분이 성당관련 현상된 사진 앨범을

교육관 청년부실 구석에서 찾았다고 했고,

제가 스캔 해 놓았으면 좋겠다고 양해를 구하고, 2일간 빌려왔습니다.

 

2015 7 13 (월요일) 8PM,@타카푸나 St.Joseph

성당 사진 앨범을 월간성가정 편집위원에게 돌려주었습니다.

 

2015 7 15 (수요일)

스캔 한 사진들을 성당 홈페이지 에 올리기 시작 했었습니다.

 

2015 11 22(일요일)

약 4개월후, 성당 사무장으로부터 공식적인 이메일이 왔었는데,

제가 3일후인 11 25(수요일)에 확인하고

답변 보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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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29 (일요일)

교중미사 전에 사무실에 들려서 이메일 받았는지 확인했고,

사무장님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날 미사 끝난후에 사목회장님이 이야기를 나누자고 해서,  

교육관 202호 실에서 1시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 사목회장님 질문 : 사진 앨범은 어디 있는가 ?

(사진앨범 빌려가서 반납 않하고, 제 이름을 거론 하며 개인이 보관 하고 있다고,

은경축 위원이 사목회장 + 신부님께 보고 했다고 합니다. 신부님 노발대발 했다지요.

보고 하는 시점에는 이미 사무장님이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은경축위원이 확인을 안한거죠.)

 

   -> 월간성가정 편집위원은 3, 4개월전에 이미 성당 사무장님께 드렸고.

       사무장님과 사목회장님 그리고 저, 모두 확인 했습니다.

      사무장님이 갖고 계신것을..

2. 사목회장님 질문 : 스캔 사진 파일을 왜 않주는 거냐?

   은경축 위원의 주장은 성당 물건을 빌려 갔으면, 그것으로 해서 파생된

모든 것도 성당재산 이므로 성당에 제출해야 한다.->이해하기가????

 

   -> 않준다는 말은 제 입으로 하지 않았고, 사목회장님이 말씀 하고 계십니다.

      제가 스캔한 후, 성당 홈페이지에 업로드 한 후에, 제 컴퓨터에서 삭제 했습니다.

그 사진들은 제가 촬영한 사진들이 아니고, 제 소유의 사진도 아니니,

제가 누군지 모르는 분이 촬영한 사진을 보관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은경축에서 스캔한 사진 모두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니, 필요한 것을

      성당 홈피에서 다운 받아 쓰시면 됩니다.

      만약 모두를 원한다면, 나도 다시 모든 스캔사진 파일을 성당 홈피에서

      다운 받아야 하는 상황 입니다.

       내 시간은 시간이 아닙니까?

       필요한 분들이  다운로드 해다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여한튼 나도 다운로드 받아서, CD로 구워야 하니, 내년 3월말 전에 전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연말연초에 그리고 여름에는 모든 포토그래퍼들은 바쁜 시즌입니다.

 

사목회장님과 나눈후에 은경축 위원이 사무실 앞에 있기에 말을 나누었습니다.

 

1. 은경축 위원 : 왜 사진 스캔 할 때 고해상도로 스캔 하지 않았느냐?


->누군지도 모르는 분이 촬영한 사진을 내가 왜 많은 시간을 들이며

  고해상도로 스캔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에게 할 수 있는 질문인지 모르겠다.

  본인이 필요하면, 필요한 사진 고해상도로 스캔하면 되지 않느냐..

  현상 사진 원본은 사무장님이 보관중. 

 

2. 은경축 위원 : 왜 모든 사진에 저작권 (Copyright) © 표시 해 놓았는가?

-> 내 사진에 표시 되어 있는 것은 골뱅이 @ 이다. 잘 봐라.

     그리고 내가 저작권 주장 한다면, 왜 성당 홈피에 사진을 올려서

     다운로드를 자유롭게 해 놓았겠는가!!!

 

3. 은경축 위원 : 성당에서 촬영한 모든 사진 내 놓으시요.

   -> 저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요구 하시는군요.

      성당홈페이지 혹은 제 블로그에서 필요한 것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고,

      구체적으로 몇 년도 무슨 행사 사진이 몇장정도 필요하다고 말씀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2016 1 10

스캔 사진 모두 다운로드해서 CD로 만든 것을 사무장님께 사목회장님 입회하에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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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oseph님의 댓글

Joseph 작성일

만약 이글이 삭제 되면 http://dicada.tistory.com/349 같은제목 암호는 [ 789 ] 입니다.
만약 이글이 삭제 되면 암호 보호된 글이 아니라 공개로 전환 할 예정 입니다.

사목협의회님의 댓글

사목협의회 작성일

전수영 요셉 글에 대한 사목회의 공식 입장

http://www.akcc.org.nz/bbs/board.php?bo_table=freedata&wr_id=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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