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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는 힘이 있다.-2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Joseph 작성일16-07-15 19:25 조회1,093회 댓글2건

본문

 

1부 먼저 읽어 주세요

 

글을 나열 하기전에, 성당 사무장님이 성당 홈페이지를 관리 하실텐데,

제글을 지우시는 실수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64 21 About 8pm (아마도 이날 이였을 겁니다. 대략 바자회 10일 전쯤)

 

전화벨이 울리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매님 : 안녕하세요. 저는 성당 교육분과 XXXXX의 이름 XXXX 세례명 XXXX 입니다.

       (교육분과장이라고 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말속도가 빠르거나 정확지 않습니다)

본인 : 자매님..제가 자매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는데, 다시 말씀 주시겠어요.

자매님: 제가 이번에 바자회…..(계속 전화한 목적을 말하려고 합니다)

본인 : 자매님 이름 다시 말씀 주세요.

자매님 : 제가 제 이름 말씀 드려도 형제님은 저를 모르니다.

본인 : 그럼 말씀 하세요.

자매님 : 이번 바자회를 위해서 삼단 팜플렛을 만들고 있는데, 월간성가정 2월호 표지사진,

         아이가 신부님께 안기는 사진이 보기 좋아서 팜플렛에 넣고 싶은데,

         사진 파일 보내주세요.

본인 (요점만): 제가 아이 부모에게 월간성가정 표지로 사용하는 용도로만 허락을 받았고,

              비록 뒷모습이지만 대외적으로 사용하는 팜플렛이라서 초상권 관계의

              책임이 사진사에게 있다보니, 보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대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니, 누굴지 모르는 사진.

             예를 든다면, 세례사진중에서 신부님이 세례자에게 미사포를 덮어주는

             그런 사진을 사용하시면 어떨까요?

               (머리부터 얼굴 전체가 미사포에 가려지죠)

<중략>

 

 

2016 4 24 (일요일)

 

월간성가정 편집위원 : 형제님 사무장님이 사진 한장 주지 않았다고 뭐라고

                     하시는데요….

몇일전에 전화왔던 한 자매님이 말 전달이 묘하게 되었음을 직감 하고

교중미사 3분전 저는 사무장님께 갔었습니다.

 

사무장님 : 에이, 그 사진한장 달라는데….. ( 제가 말을 끊었습니다. )

본인 : 앞으로 사진 말씀 하지 말고, 본인 이름 똑 바로 말하고, 요청하라고 하세요.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것이면, 공식적인 절차와 예의를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름도 모르고 본인이 어느소속의 직책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사진을 주던지,

무슨 도움을 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것은 기본 입니다.

 

 

그 이후 저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 합니다.

1. 저작권 요구 하며, 사진을 주지 않는다.

   답변 : 저작권 요구하는 사람이 사진을 월간성가정 편집부에 주고, 성당홈피와

          제 블로그에서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게 합니까!

          성당사진 관련해서 저작권이라는 단어를 지금까지 제 입에서

          말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나...

         2016년 7월 13일 이후...저는 저작권에 대해서 깊히 생각 해 보고자 합니다.

         아마도 신부님+은경축+사목협의회에서 원하는 듯 합니다.

         앞으로 은경축 책자 만드실때 신중하게 사진 선택 하셔야 할듯 합니다.

            

 

2. 공식적으로 사진을 요구하는 편지와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변이 없고, 않준다.

   답변 : 스캔사진 요구하는 공문 이후에, 전화, 이메일, 편지 하다못해 카톡으로도

         성당 관계자로부터 받은 것이 없습니다.

          만약 편지로 보냈다면, 제 집주소 다시 확인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요구가 있을지 모른다는 내용을 월간성가정 편집장이 사목회장님과

          전화를 나누면서 알게 되었다고, 저에게 3주전에 카톡이 왔었지만,

          직접이 아니라 간접적인 추측의 문자 였습니다.

 

3. 왜 성당사진이 개인 블로그에 있느냐~~.

   답변 : 성당 홈페이지의 사용용량이 작아서, 한번에 사진 10장만 업로드 할수 있어서,

나머지 사진들은 제 블로그에 올려, 링크 했었던 겁니다.

          , 제 블로그를 경비 않드리고 저장소로 사용 했습니다.

          이 말이 돌기 시작 하기에 제 블로그에서 성당사진을 All Close 했습니다.

          사진을 볼수있는 교우들의 권리를 침해 당한것입니다.

 

4. 사진 판매하기 위해서 성당에서 사진 촬영한다.

    답변 : 1. 교육분과인지 선교분과인지,

             공식적인 세례자 단체사진 현상 요청이 와서 현상료 받았습니다.

             공짜로 현상 해주기를 원하더군요.

             현상료 제시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저도 제 돈 주고 현상해야 합니다. 

          2. 어느 한 세례자의 부친이 단체사진  원본파일을 요구하더군요.

             저는 사진 현상을 위해서 사진 촬영하는 것이 아니고,

             월간성가정에 사진을 제공하는 것이고,

             단체사진에는 다른 교우들의 얼굴이 있기에 개인적으로 원본파일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라고 전했고

만약 현상을 원하시면 관계자 혹은 성당 사무실에 문의하세요 라고

했는데, 관계자 분들과 성당 사무장님으로부터 이분에 대한 내용을

저는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와전 된듯 합니다.

          3. 엽서 크기로 현상해서 교우분들께 무료로 드린사진이

현상한 사진만 최근 3년간 10,000장이 넘습니다.

모두 제 개인 돈으로 현상한 것 입니다.

생각 나는대로 아래에 나열한것만 4,000장이 넘습니다.

             2014+ 2015+2016년 성모님 상본 사진 2,500(개인+단체별 배분)

              요셉마리아회 2015년 망년파티 +바자회 댄스: 1,000 (요셉마리아회 직접전달)

             2015년 야외미사 사진 : 250

(각자 가지고 갈수 있도록 안드레아 홀에 걸어놓았음)

             2014 170명 견진성사 사진 : 단체+남성만+여성만 450

(각자 가지고 갈수 있도록 안드레아 홀에 걸어놓았음)

             각 주일학교 영세+첫영성체 : 350

(각자 가지고 갈수 있도록 안드레아 홀에 걸어놓았음)

              성당에 십일조 헌금을 내도 개인적으로 혜택(?) 오는 몫은 느끼기가 어렵죠.

              일주일에 한번 성당에 와서 교우분들께 사진을 드리면, 뜻밖의

              큰 선물 받는그래서 행복한 주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요새는 스마트폰에는 사진이 있어도, 현상한 사진을 보기가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이것도 행복중에 하나 아닐까요.

              제가 성당 밖에서는 사진 관련 비즈니스를 합니다.

              그러나 성당 안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면서 비즈니스를 위해서요???

              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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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13 (수요일) 3:03pm

 

신분님+은경축+사목협의회 의 뜻을 사목회장님이 전화로 월간성가정 편집장에게 말했고,

월간성가정 편집장이  카톡으로 저에게 전달 했습니다.

 

[ 성당내에서 촬영불가지침]

 

이유는 지금까지 나열해온 저의 글과 같이 잘못된 어느 한두 사람의 회의석상에서의 보고,

뜬 구름 같이 만들어진 추측의 소문.

 

저는 억울하다. 성당사진을 계속 촬영할수 있게 해달라. 이런 뜻으로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제가 죽을때 까지 성가정 성당에서 사진촬영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1. 공식적으로 사진 촬영 요청없이 21년 간 성당내에서 사진 촬영해 오다가,

공식적으로 사진 촬영 불가침 통보를 받았습니다.

2. 왜 이러한 Final Notice가 직접 오지 않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왔는냐 하는 것 입니다.

3. 이렇게 Final Notice를 받았으니, 더 이상의 사진 요청과 사진에 관련 말들을

  듣지 않게 되어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안 합니다.

4. 만약 공식적으로 저에게 사진 요청이 올 것을 대비해서 2주전에 CD를 준비 해 놓았었는데,

이제 더 이상 필요 할 것 같지 않아서, CD를 깨서 버리기 전에 인증샷 한장 남겨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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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고향에서 환영 받지 못하셨다는 성경문구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수 영 요셉

 

 

 

 

 

댓글목록

Joseph님의 댓글

Joseph 작성일

만약 이글이 삭제 되면 http://dicada.tistory.com/349 같은제목 암호는 [ 789 ] 입니다.
만약 이글이 삭제 되면 암호 보호된 글이 아니라 공개로 전환 할 예정 입니다.

사목협의회님의 댓글

사목협의회 작성일

전수영 요셉 글에 대한 사목회의 공식 입장

http://www.akcc.org.nz/bbs/board.php?bo_table=freedata&wr_id=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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