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에는 힘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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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seph 작성일16-07-22 12:33 조회2,161회 댓글4건본문
찬미예수님,
역사책을 보다 보면, 항상 공통된 점이 있더군요,
정치가들이 어떤 이정표를 남겨두면,
결국은 그게 무기가 되어서 그 사람들한테 돌아가더군요.
지난주 주보를 지인께서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오늘에야 보게 되었는데…..
왜 , 제 가슴이 답답한지 모르겠습니다.
1. 성가정 성당 25주년 기념사 책자는 신청한 가정에만 배포할 예정이다.
-> 그럼 신청 않한 가정은 안 준다!!!???? 이런 뜻인가요????
기념사 책자 만든다고, 바자회 했던 거 아닌가요?
바자회 할 때 티켓 $40 에 판매 할때, 신청한 가정에게만 판매 했나요?
각 구역장과 반장들에게 할당량을 정해서 강제 판매 하지 않았나요!!!
이제 와서 기념사 책자는, 신청한 가정에만 배포한다는 말은,
전 구역 교우들을 바자회 노역을 시키고…,
지금 와서는 딴 소리?????!!!
정말로 예의가 없네요.
신청자가 적으면, 인쇄비 줄고…
돈 줄이면, 어디에 쓸라꼬~~~????
(저는 신청 할겁니다. 얼마나 대단한 책을 만들었는지..
한사람을 죽여가면서 까지 만든 역사책이니까요.
그리고 어느 사진들을 사용했는지, 사진출처는 밝혔는지,
사진사용 동의서는 받았는지,확인해야죠.)
2. 성당내 사진촬영..지정된 봉사자 외에는 찍을수 없다.
->제가 우려 했던 일입니다.
그분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이정도?????
사진 촬영해오던, 저만 죽였으면, 이제 끝난거 아닌가요!!
이제는 전 교우를 상대로….
정말 답답 합니다.
성당에서 사진보존을 위한 사진사 정하고,
월간성가정을 위해서 사진사 정하고,
그 다음, 일반 신자들이 촬영하는 것은 그냥 놔두면 되는 것 아닌가요!!
.
세례식 할 때 혼잡을 막겠다는 의견일수도 있지만,
보통 일반인들은요~~
제대 근처까지 나와서 촬영할 용기 없습니다. 혼잡 없습니다.
제가 촬영 했던 것 처럼, 근거리에서 촬영 못 합니다.
경험과 용기 많이 요구 됩니다.
그럼, 이제 앞으로 세례식
있을 때,
세례자 가족들도 촬영을 못하는 것이면,
성당에서 지정한 네명의 사진사가 책임지고,
모든 분들을 위해서도,
촬영 해 줄 건지를 묻고 싶습니다.
제가 몇 년 동안 혼자서 해 왔었던 일 입니다.
1. 세례 받는 모든 진행과정, 한분도 빠짐없이 촬영한 후,
2. 모든 사진을 성당 홈피 [사진 자료실]에 올려주고,
다운로드 할수 있게 끔 하고,
3.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주는 서비스
4.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엽서크기로 현상해서 무료 배부.
이 과정을 모두 성당에서 해 준다면, 모든 신자들이 신부님의 뜻에 따라서,
주보에서 선포한(?), 사진 촬영 안 할겁니다.
성당에서 다~ 알아서 해주는데…….
성가정 성당 25주년 은경축 슬로건이
[ 자 일어나 나아가자 ]
맨날 똑 같은 생각, 아무
생각 없이 백번을 일어나야,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제발.....
Please……..
신부님과 관직(?)에
있는 분들이여!!!
생각 좀 하고 일어납시다..!!!!

전수영 요셉
댓글목록
Joseph님의 댓글
Joseph 작성일
"바자회" 단어를 사용한후, 문득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요.....
바자회 끝난후에, 정확한 단어는 모르지만, 티켓판매하고, 음식들팔고...
수입과 지출에 대한 회계보고서를 발표하거나, 공시된 것 보신분 계신가요...
혹시나 저만 못본것인지 해서 여쭈어 봅니다.
Joseph님의 댓글
Joseph
James님,
이번주에 제 글들을 자삭하려 합니다.
님의 댓글이 있으면, 삭제가 안되거든요...
그러니, 님의 댓글을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Joseph님의 댓글
Joseph 작성일
아마도 이번주 혹은 몇주 후에 주보나 강론속에 이런 내용을 담을 겁니다.
[ 쓸데없이 분열+분심을 조장하는 글을 성당 홈페이지에 쓰지말라] 라고요.
사목협의회님의 댓글
사목협의회 작성일
전수영 요셉 글에 대한 사목회의 공식 입장
http://www.akcc.org.nz/bbs/board.php?bo_table=freedata&wr_id=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