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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적안내 | 교적관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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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5-31 17:07 조회1,861회 댓글0건

본문

 신자는 세례성사를 받음으로써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된다.

 

  신자들이 자기 본당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잘 산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인데, 그러기 위해 신자들이 우선 해야 할 것은 자신들의 교적을 잘 챙겨서 관리하는 일이다.

  신자들은 적어도 3개월 이상 가족이 함께 이주해야 할 경우 교적을 새로 다닐 성당으로 반드시 옮겨가야 한다.

 

  신자들 중에 교적은 어디에 있는지 관심도 없고 교적 없이 성당만 다닌다고 쉽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본당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지 않으므로 개신교 신자와 다름이 없다.

 

 교적이 있으면 구역, 반에 편입되어 있으므로 소속감을 가질 수 있고 반모임에 참석하고 단체에도 가입하다 보면 친구가 생기고 아는 사람이 많아진다.

  이처럼 구역, 반원들과 함께 살다 보면 능동적이고도 적극적인 삶을 살게 되고 보람되게 신앙생활을 할 수 가 있다.

 

  반면 교적이 없으면 소속감도 없고 주일 미사에만 다녀올 정도이니 자신의 믿음이 성장하는 것을 기대할 수가 없다.

 

  어느 신학자가 말하기를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서 친구가 1 ~ 2명 정도 밖에 없는 사람은 친구가 많은 사람에 비해 신앙생활을 그만 둘 확률이 훨씬 높다고 했다.

 

  교적은 간단히 설명하면 한국의 동사무소의 주민등록등본과 같다.

 

  이사를 할 경우 그 관할지역에서 전출과 전입신고를 하듯이, 교회 내 관할지역에서 진출과 전입신고를 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할 경우 기존 교적 본당에 가서 전출신고를 하여 전출교적을 발급받아 새로운 관할지역 성당에 제출하면서 전입신고를 한 후 새로 바뀐 교적번호를 부여받고 교무금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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