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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안내 | 비상 세례 (대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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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피지기 작성일16-01-19 17:51 조회2,087회 댓글0건

본문

비상 세례 (대세)란? 

 

모든 사람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교회는 위급한 경우는 

사제가 아닌 누구라도 성세성사를 베풀 수 있게 허용하고 있다. 

대세란 세례성사를 대신한다는 뜻이 아니라 간략한 세례식이란 뜻이다.

 

 

※ 대세를 받을 수 있는 조건


① 죽을 위험에 처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② 건강이 회복되면 정상적인 교리 교육을 받겠다는 약속이 있어야 한다.

 

③ 그리스도께 귀의하여 미신을 끊어 버린다는 진지한 표시가 있어야 한다.

 

④ 그리스도 신자의 윤리에 위배되는 상태에 있지 않아야 한다.

 

 

1. 비상 세례 (대세) 주는 방법

“(아무/본명) 나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세례를 줍니다.”

(이마에 물을 부으면서 동시에 행한다.)

 

2. 조건 대세 주는 방법 (의식이 없는 경우)

“(아무/본명) 당신이 세례를 받을 만하면, 

나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세례를 줍니다.”

 

3. 어린아이 죽을 위험이 있을 때 대세

어린아이라 함은 7~8세 미만의 철모르는 남녀 아이를 말한다. 

 

신자 가정에서 아기를 낳으면 본당에서 정한 가장 빠른 날짜에 세례를 받도록 주선할 것이며 

생후 100일을 넘기지 않아야 하고, 외 교인 어린아이는 죽을 위험이 확실하면 지체없이 대세를 줄 것이요, 만일 그 부모가 반대하면 신중을 기하여 가망성을 검토한 후 그 부모 모르게라도 대세를 줄 것이다(교회법 제867조 2항). 

 

버려진 아기나 세례받은 사실이 불확실하거나(교회법 제870조), 유산된 아기가 살아 있으면 

기형이거나 형태를 갖추지 못한 상태라 해도 세례를 받게 해야 한다(교회법 제871조). 

 

미성년자가 세례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될 수 있는 한 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어린이 입교 예식서 308항).

 

4. 병중에 있는 어른 대세

어른이라 함은 70대 이상의 철난(명오 열린) 사람을 말한다. 

 

어른은 먼저 세례 받을 의사를 표시해야 하며, 자기 죄를 통회하고, 천주교회의 가장 중요한 네 가지 교리를 믿겠다는 승낙을 해야한다(어른 입교 예식서 3장 참조). 

 

전에 영세 준비를 하였거나, 혹은 세례성사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 위험 중에 정신을 잃었으면 

귀에 대고 훈계를 한 후 '임종 대세'를 줄 것이요 (입교절차 총 지침 16항), 

 

그 후 정신이 회복되면 다시 교리교육 및 다른 성사도 받게 할 것이다(어른 입교 예식서 282항).

 

5. 대세 주는 이의 마음 준비

대세를 주는 것은 귀중한 성사를 사도들과 같이 거행하는 것이니, 

열절한 신덕과 정성을 발하여 '주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드린 후 대세를 줄 것이며, 

또한 대세를 줄 때는 가능한 증인 한 두 사람을 세우고 자기가 거행한 대세가 잘 되었는지를 

확인케 하며, 즉시 본당에 서면(성명, 세례명, 부모의 성함, 주소, 연락처 등 인적사항) 으로 

보고할 것이다.

 

※ 대부대모의 자격

대부, 대모는 반드시 15세 이상 견진성사를 받은 신자로서 

수계 범절이 다른 이에게 모범이 될 만한 신자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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