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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오후 7시 30분 오전 10시(신심미사) 오전 10시(신심미사) |
특전미사 | |
| 매주 토요일 | 오후 7시 30분 |
| (St. Joseph 타카푸나 성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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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중미사 학생,청년미사 |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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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 어제(12.11)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많은 이가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언제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 수가 있을까요? 즉, 언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돈을 많이 벌었을 때? 높은 지위에 올라갔을 때? 물론 이때도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행복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2 16:25:49+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방종우 야고보 신부님 - 2019.12.11 대림 제2주간 수요일 마태오복음 11,28-30 어린 시절, 저는 어머니로부터 하느님께서는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라고교육 받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힘든 일이 있을 때 고사리 같은 손을 모아 종종 기도를 드리곤 했는데 정말 하느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심이 느껴지곤 했습니다. 하지만 중고…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1 06:04:21+평화 [ 어제(11.30)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7~80년대의 대학가를 이야기하는 소설책을 읽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니던 시대(저는 8~90년대입니다)보다 훨씬 더 옛날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읽으면서 제가 다닐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문득 요즘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과 저 때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매우 다를까요? …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01 18:36:18+평화 [ 어제(11.29)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외부로 강의를 하러 가면 근처 카페에 들어가서 강의할 내용을 점검합니다. 그런데 언젠가 지방으로 강의 갔는데, 근처에 들어갈 카페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시간은 남아 있고 그렇다고 특별히 갈 곳이 없어서 고민하던 중에, 근처에 공원을 발견했습니다. 이 공원의 벤치에 앉아서 강의할 내용을 살펴보고 있었…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1-30 13:54:05+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이영근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 2019.11.30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마태오복음 4,18-22 오늘은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입니다. 안드레아는 공관복음에 따르면, “사람 낚는 어부”(마르 1,17; 마태 4,19)가 되리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형인 베드로와 함께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의 뒤를 따랐습니다. 특히 에서는 열병으로 누워 있는 …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1-30 04:41:01+평화 [ 어제(11.28)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람으로 ‘우사인 볼트’를 뽑을 것입니다. 그의 100m 기록은 9초 58입니다. 정말로 놀라운 기록입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웬만한 남자는 아무리 못 뛰어도 20초 이내면 충분히 100m를 뛸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13초 이내였으니까, 저와는 불…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1-29 16:52:09+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조욱현 토마스 신부님 - 2019.11.29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루카복음 21,29-33 "나무에 잎이 돋으면 여름이 다가온 것을 알듯이"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파멸과 세상의 종말에 대한 무서운 말씀을 하시면서 그 시기가 언제인지 미리 알아서 대비하라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1-29 06:59:11+평화 [ 어제(11.27)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알랭 드 보통의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보면, 내가 너를 사랑하는 단 하나의 이유가 무엇인지가 나옵니다. 그 단 하나의 이유는 ‘너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사랑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있다고 굳이 말한다면 그냥 ‘너니까….’라는 것이지요. 사…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1-28 16:30:32+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 2019.11.28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루카복음 21,20-28 ‘쓰나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 말인데,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유명사가 되었습니다. 해저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여파로 커다란 파도가 생깁니다. 미처 피할 수 없이 파도는 해안가의 마을을 덮치고, 엄청난 피해가 발생합니다. 쓰나미가 자연의…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1-28 13: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