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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금요일 화/목요일 매월 첫금요일 매월 첫토요일 |
오전 10시 오후 7시 30분 오전 10시(신심미사) 오전 10시(신심미사) |
특전미사 | |
| 매주 토요일 | 오후 7시 30분 |
| (St. Joseph 타카푸나 성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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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중미사 학생,청년미사 |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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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 어제(12.15)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중고등학생들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바쁘게 산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하긴 저 역시 학교 다닐 때는 밤 10시까지 자율학습을 했고, 아침에도 8시까지 등교를 해야만 했었지요. 그러다 보니 학교에 그리고 학원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6 13:26:04+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2019.12.16 대림 제3주간 월요일 마태오복음 21,23-27 생활하면서 비밀번호를 만들게 됩니다. 인터넷 공간에서도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은행 업무에서도 필요합니다. 회사나, 집으로 들어갈 때도 비밀번호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기억하지만 어쩌다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기억나지 않을 …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6 05:33:56+평화 [ 어제(12.14)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미국의 어느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질문은 이것이었지요. “성장하는 동안 부모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수감자들의 90%가 공통으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너 같은 녀석은 결국 교도소에 갈 거야.”라는 소리였습니다. 말은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이야…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5 13:30:16+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 2019.12.15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마태오복음 11,2-11 1999년 10월에 저는 8년간의 보좌신부를 마치고 본당신부가 되었습니다. 경기도 파주에 있는 작은 성당이었습니다. 보좌신부 때는 몰랐는데 본당신부가 되니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평일미사에는 10명 정도 참석했고, 주일미사에는 100여명 정도…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5 05:54:10+평화 [ 어제(12.13)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저 자신이 이제까지 살아왔던 시간을 계산해보았습니다. 만 팔천 일이 넘었더군요. 그러면서 이 많은 날 중에서 기억에 남는 날은 며칠이나 될까 싶었습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제 삶을 바꿔 놓은 날로 규정할만한 특별한 날을 따져보니 며칠에 불과합니다. 또 한 가지, 지금 휴대전화 주소록에 있는 번호는…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4 14:33:24+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 2019.12.14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마태오복음 17,10-13 성서는 ‘엘리야’ 예언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도 엘리야 예언자를 이야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셨을 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세와 엘리야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4 05:06:53+평화 [ 어제(12.12)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만약 여러분의 자녀나 손주가 의대에 들어가서 의사가 되겠다고 말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또 교육대학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겠다면 혹시 도시락 싸 들고 적극적으로 말리시겠습니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의사나 교사는 현대에 존경받는 직업이며, 안정된 전문직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3 16:04:08+평화 [ 오늘의 묵상 ] "우리들의 묵상" - 류한영 베드로 신부님 - 2019.12.13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마태오복음 11,16-19 세례자 요한이 사람들에게 ‘회개’를 외치자, 그 말을 듣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그를 ‘마귀 들린 사람’으로 보아 넘기려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리시며 그들의 슬픔과 고뇌를 받아 주시자, 사람들은 그분을 ‘먹보요…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3 06:49:09+평화 [ 어제(12.11)의 말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많은 이가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언제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 수가 있을까요? 즉, 언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돈을 많이 벌었을 때? 높은 지위에 올라갔을 때? 물론 이때도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행복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12-12 16: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