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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금요일 화/목요일 매월 첫금요일 매월 첫토요일 |
오전 10시 오후 7시 30분 오전 10시(신심미사) 오전 10시(신심미사) |
특전미사 | |
| 매주 토요일 | 오후 7시 30분 |
| (St. Joseph 타카푸나 성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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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중미사 학생,청년미사 |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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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04 19:13:05
맥켈란응용과학이라는 것은 없다. 단지 과학의 적용이 있을 뿐이다. [MLB] 2016 시즌 몸개그 열전.SWF 결혼은 훌륭한 제도지만 난 아직 제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 [MLB] 2016 시즌 몸개그 열전.SWF 완전 평등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안 된다는 기본 원칙을 충실히 고수해야 한다. 그 원칙을 양보하면 우리의 정신은 꺾인 것이다. 남을 빠뜨릴 구멍에 자신도 빠진다. [MLB] 2016 시즌 몸개그 열전.SWF 둑에 부딪치고, 우회하고, 혹은 자기의 맑은 수면(水面)에…
원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19 13:47:10+평화 [ 오늘의 묵상 ] "겸손과 헌신의 시대"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 2016. 8.22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마태오복음 23,13-22 메시아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다양한 삶의 모습들 가운데 가장 본질적이고,또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모습을 꼽으라면 아무래도 ‘하향성(下向性)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삶, 그분의 가르침을 묵상해보면 끊임없는 하향의 삶이었습…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2 07:31:59+평화 [ 오늘의 묵상 ] "내가 누군가를 안다고 말할 때" - 전삼용 요셉 신부님 - 2016. 8.21 연중 제21주일 루카복음 13,22-30 힘자랑 한창 하던 고등학교 시절 양치질을 하며 복도를 지나가고 있던 한 친구를 괴롭힌 적이 있습니다. 싸움 잘 한다고 소문 난 아이였습니다. 넘어뜨렸다 일으켰다 하며 나의 힘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나도 싸움을 하면 잘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1 07:23:48+평화 [ 오늘의 묵상 ] "말하기에 앞서 먼저"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 2016. 8.20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마태오복음 23,1-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2) 여기저기 ‘꼭 오셔서 귀한 말씀 나눠달라’는 곳에 자주 다니다보면 스스로 ‘이게 아닌 데’하는 생각과 함께 사람이 좀 이상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물론…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0 07:50:23+평화 [ 오늘의 묵상 ] "규범과 형식을 뛰어넘는 사랑의 본질" -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님 - 2016. 8.19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마태오복음 22,34-40 바리사이들이 그들 가운데 한 율법 교사를 보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지 묻습니다(22,34-36). 예수께서는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하십니다(22,37-38)…
푸른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19 07: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