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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어쓰기(신약) 게시판 내 결과

  • 11장 1 - 57 새창

    ​라자로가 죽다111. 어떤 이가 병을 앓고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 언니 마르타가 사는 베타니아 마을의 라자로였다.2.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분의 발을 닦아 드린 여자인데, 그의 오빠 라자로가 병을 앓고 있었던 것이다.3. 그리하여 그 자매가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가 병을 앓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4.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듣고 이르셨다. "그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된 것이다."…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3-09 13:52:02
  • 11장 1- 40 새창

    믿음 11 1.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2.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3. 믿음으로써, 우리는 세상이 하느님의 말씀으로 마련되었음을, 따라서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음을 깨닫습니다. 4. 믿음으로써, 아벨은 카인보다 나은 제물을 하느님께 바쳤습니다. 믿음 덕분에 아벨은 의인으로 인정받고, 하느님께서는 그의 예물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는 죽었지만 믿음 덕분에 여전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5. 믿음으로써, 에녹은 하늘로 들어 올려져 죽음을…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5-24 05:22:34
  • 8장 11 - 13 새창

    새 계약의 대사제 8 1. 지금 하는 말의 요점은 우리에게 이와 같은 대사제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곧 하늘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시어, 2.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세우신 성소와 참성막에서 직무를 수행하시는 분이십니다. 3. 모든 대사제는 예물과 제물을 바치도록 임명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대사제도 무엇인가 바칠 것이 있어야 합니다. 4. 만일 그분께서 세상에 계시면 사제가 되지 못하십니다. 율법에 따라 예물을 바치는 사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5. 모세가 성막을 세우려고 할 때에 지시를 받은 대로…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5-23 04:43:01
  • 11장 1 - 33 새창

    ​바오로와 거짓 사도들11​1. 아무쪼록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더라도 참아 주기를 바랍니다. 부디 참아 주십시오.2. 나는 하느님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위하여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나는 여러분을 순결한 처녀로 한 남자에게, 곧 그리스도께 바치려고 그분과 약혼시켰습니다.3.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계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도 생각이 미혹되어 그리스도를 향한 성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4. 사실 어떤 사람이 와서 우리가 선포한 예수님과 다른 예수님을 선포하는데도, 여러분이 받은 적이 없는 다른…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30 03:32:52
  • 11장 1 - 34 새창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여러분도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전례 때에 여자들이 가져야 하는 자세​2. 나는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여러분이 모든 일에서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전한 전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3. 그런데 모든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고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며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느님이시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4. 어떠한 남자든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거나 예언하면 자기의 머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5. 그러나 어떠한 여자든지 머리를 가리지 않고 기도하거나 예언…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12 03:57:42
  • 11장 1 - 36 새창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11​1.그래서 나는 묻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신 것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나 자신도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벤야민 지파 사람입니다.2. 하느님께서는 이리 뽑으신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이 엘리야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엘리야가 하느님께 이스라엘을 걸어서 어떻게 호소하였는지 모릅니까?3. "주님, 저들은 당신의 예언자들을 죽이고 당신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습니다. 이제 저 혼자 남았는데 제들은 제 목숨마저 없애려고 저를 찾고 있습니다.…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2-23 03:46:57
  • 11장 38 - 57 새창

    ​라자로를 다시 살리시다​38. 예수님께서는 다시 속이 북받치시어 무덤으로 가셨다. 무덤은 동굴인데 그 입구에 돌이 놓여 있었다.39. 예수님께서 "돌을 치워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타가 "주님, 죽은지 나흘이나 되어 벌써 냄새가 납니다." 하였다. 40.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41.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치웠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제 말씀을 들어 주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42. 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03 03:18:44
  • 11장 17 - 37 새창

    ​부활이며 생명이신 예수님​17. 예수님께서 가서 보시니, 라자로가 무덤에 묻힌 지 벌써 나흘이나 지나 있었다.18. 베타나아는 예루살렘에서 열다섯 스타니온쯤 되는 가까운 곳이어서,19. 많은 유다인이 마르타와 마리아를 그 오빠 일 때문에위로하러 와 있었다.20. 마르타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그냥 집에 앉아 있었다.21. 마르타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22.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02 03:18:35
  • 11장 1 - 16 새창

    ​라자로가 죽다11​1. 어떤 이가 병을 앓고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 언니 마르타가 사는 베타니아 마을의 라자로였다.2,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 마리카락으로 그분의 발을 닦아 드린 여자인데, 그의 오빠 라자로가 병을 앓고 있었던 것이다.3. 그리하여 그 자매가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가 병을 앓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4.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듣고 이르셨다. "그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02 02:57:01
  • 19장 11 - 27 새창

    ​미나의 비유​11.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비유 하나를 덧붙여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신데다, 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12.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어떤 귀족이 왕권을 받아 오려고먼 고장으로 떠나게 되었다. 13. 그래서 그는 종 열 사람을 불러 열 미나를 나누어 주며,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하고 그들에게 일렀다.14. 그런데 그 나라 백성은 그를 미워하고 있었으므로 사절을 뒤따라 보내어, …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2-06 12: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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