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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어쓰기(신약) 게시판 내 결과

  • 12장 1 - 50 새창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121.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라자로가 살고 있었다.2. 거기에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여 있었다.3.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4.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3-10 04:36:53
  • 12장 1 - 29 새창

    시련과 인내 12 1. 그러므로,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2.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3.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5-25 03:48:54
  • 1장 1 - 12 새창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인사1​1. ​바오로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테살로니카 사람들의 교회에 인사합니다.2.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주님의 재림 때에 이루어질 심판​3.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 때문에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크게 자라나고 저마다 서로에게 베푸는 여러분 모두의 사랑이 더욱더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4. 그…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4-27 03:50:11
  • 12장 1 - 21 새창

    ​바오로가 받은 환시와 계시12​1. 이로울 것이 없지만 나는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예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시와 계시까지 말하렵니다.2. 나는 그리스도를 믿는 어떤 사람을 알고 있는데, 그 사람은 열네 해 전에 셋째 하늘까지 들어 올려진 일이 있습니다. 나로서는 몸째 그리되었는지 알 길이 없고 몸을 떠나 그리되었는지 알 길이 없지만, 하느님께서는 아십니다.3. 나는 그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나로서는 몸째 그리되었는지 몸을 떠나 그리되었는지 알 길이 없지만, 하느님께서는 아십니다.4. 낙원까지 들어 올려진 그는 발…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31 17:48:37
  • 12장 1 - 31 새창

    ​하나이신 성령과 여러 은사12​1.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에 관해서도 알기를 바랍니다. 2. 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 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려 정신없이 휩쓸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3.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4.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5. 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6. 활동은 …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13 03:22:21
  • 12장 1 - 21 새창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12​1.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2. 여러분은 현세에 동화되지 말고 정신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하느님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 분별할 수 있게 하십시오.3.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에 힘입어 여러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자신에 관하여 마땅히 생각해…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2-24 02:36:59
  • 12장 20 - 50 새창

    ​그리스인들이 예수님을 찾다​20. 축제 때에 예배를 드리려 올라온 이들 가운데 그리스 사람도 몇 명 있었다.21. 그들은 갈릴래아의 벳사이다 출신 필립보에게 다가가, "선생님, 예수님을 뵙고 싶습니다." 하고 청하였다.22. 필립보가 안드레아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아와 필립보가 예수님께 가서 말씀드리자,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때가 왔다.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25. 자기 목숨을 …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05 04:00:08
  • 12장 1 -19 새창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12​1.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라자로가 살고 있었다. 2. 거기에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어 있었다.3.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4.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04 04:28:51
  • 12장 1 - 59 새창

    ​바리사이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12​1. 그러는 동안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할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록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여라2. "숨겨진것은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4.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27 17:46:13
  • 12 새창

    ​시련과 인내1 그러므로,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2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3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4 여러분은 죄에 맞서 싸우면…

    Elean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18 18: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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