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결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평일미사
 

수/금요일
화/목요일
매월 첫금요일
매월 첫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7시 30분
오전 10시(신심미사)
오전 10시(신심미사)

특전미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St. Joseph 타카푸나 성당)


주일미사
 

교중미사
학생,청년미사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전체검색 결과
상세검색

12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7개
게시물
285개

27/29 페이지 열람 중


성경이어쓰기(구약) 게시판 내 결과

  • 12장 19 -22 새창

    ​관대함의 교훈​19. 당신께서는 이렇게 하시어 의인은 인자해야 함을 당신 백성에게 가르치시고 지은 죄에 대하여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는 희망을 당신의 자녀들에게 안겨 주셨습니다.20.​ 당신 자녀들의 원수들로서 죽어 마땅한 자들에게까지 악에서 벗어날 시간과 기회를 베푸시며 그토록 주의와 배려를 다하여 처벌하셨다면21. 당신의 자녀들은 얼마나 신중하게 심판하셨겠습니까? 바로 그들의 조상들에게 당신께서는 맹세와 계약으로 좋은 약속들을 해 주셨습니다.22. 저희는 그냥 벌하시지만 저희의 원수들은 만 번을 더 채찍질하시니 저희가 남을 심판…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8 03:06:07
  • 1212 - 18 새창

    ​하느님의 주권은 정의의 원천​12. 누가 감히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당신의 심판에 반대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께서 만드신 민족들을 스스로 멸망시키신 일을 두고​ 누가당신을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불의한 인간들을 변호인으로 당신과 맞설 수 있겠습니까?​13. 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14. 또 당신께서 징벌하신 자들을 두고 어떠한 임금이나 군주도 당신과 대결할 수 없습니다.​15. 당신께서는 의…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7 09:35:07
  • 12장 1 - 11 새창

    ​12​1. 당신 불멸의 영이 만물 안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2. 그러므로 주님, 당신께서는 탈선하는 자들을 조금씩 꾸짖으시고 그들이 무엇으로 죄를 지었는지 상기시키며 훈계하시어 그들이 악에서 벗어나 당신을 믿게 하십니다,​​가나안인들에게 내린 하느님의 신중한 진벌​3. 당신의 거룩한 땅에 살던 옛 주민들,4. 당신께서는 그들의 가증스러운 관습 때문에, 마술과 불경한 제사 때문에 그들을 미워하셨습니다.5. 아이들을 잔인하게 학살하고음복한다며 사람의 살과 피에다가 내장까지 먹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광란의 의식이 한창 벌어질 때에 …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1-16 11:50:08
  • 6장 12 - 21 새창

    ​지혜는 찾기 쉽다​12. 지혜는 바라지 않고 늘 빛이 나서 그를 사랑하는 이들은 쉽게 알아보고 그를 찾는 이들은 쉽게 발견할 수 있다.13. 지혜는 자기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미리 다가가 자기를 알아보게 해 준다.14. 지혜를 찾으러 일찍 일어나는 이는 수고할 필요도 없이 자기 집 문간에앉아 있는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15. 지혜를 깊이 생각하는 것 자체가 완전한 예지다. 지혜를 얻으려고 깨어 있는 이는 곧바로 근심이 없어진다.16. 지혜는 자기에게 맞갖은 이들을 스스로찾아 돌아다니고 그들이 다니는길에서 상냥하게 모습을 드러내며 그…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2-31 04:45:22
  • 12 새창

    ​1 (지휘자에게. 제 8도로. 시편. 다윗)2 주님, 구원을 페푸소서. 충실한 이는 없어지고진실한 이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3 저마다 제 이웃에게 거짓을 말하고간사한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합니다.4 주님께서는 간사한 모든 입술과허황된 것을 말하는 혀를 잘라 버리시리라.5 그들은 "혀로 우리가 힘을 떨치고입술이 우리에게 있는데 누가 우리의 주인이랴?" 하는구나6 "가련한 이들에 대한 핍박과 가난한이들의 신음 때문에 이제 내게 일어서리라."주님께서 이르신다.'그가 갈망하는 대로 나 그를 구원으로 이끌리라."7…

    Elean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1-13 14:41:29
  • 33장 12 - 17 새창

    ​모세의 기도와 하느님의 응답​12.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보십시오, 당신께서는 저에게 '이 백성을 데리고 올라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저와 함께 누구를 보내실지 알려 주지 않아씁니다. 그러면서도 당신께서는 "나는 너를 이름까지도 잘 알뿐더러, 너는 내 눈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13. 그러니 이제 제가 당신 눈에 든다면, 저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당신을 알고, 더욱 당신 눈에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민족이 당신 백성이라는 것도 생각해 주십시오.…

    한안드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1-05 03:15:44

교우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사진자료실 게시판 내 결과


주보보기 게시판 내 결과



접속자집계

오늘
28
어제
62
최대
168
전체
57,953
그누보드5
본당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akcc.org.nz.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